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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U

[마카오에서 홍콩가기] 갤럭시 체크아웃 - 마카오 페리터미널 - 홍콩

by VINSFINS 2016.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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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자유여행]


갤럭시 리조트 - 마카오 페리터미널 - 홍콩




세나도광장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리조트로 돌아와 짐을 찾으러 갑니다.

세나도광장에 가기전 체크아웃 할때 짐보관을 요청했었어요

크리스탈 로비에서 보관해놓은 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 리조트 로비는 온통 보석투성이에요ㅋ

체크인을 했던 다이아몬드 로비도 그렇고 크리스탈 로비도 그렇고

리조트 외관도 황금색으로 번쩍 번쩍하고 참 일관성 있는 화려함이죠 ㅋㅋ 


큰 전광판 밑 이곳이 보관해둔 짐을 찾는 곳이에요~

양쪽으로 캐리어가 세워져있는게 보이시죠?


체크아웃시 벨보이에게 짐을 맡기며 받은 보관증을 가지고 갑니다


보관증 확인후 우리짐을 찾아서 줍니다


셔틀타는곳까지 친절히 짐도 옮겨주고 마카오페리터미널로 가는 셔틀버스에 짐도 실어주었어요~ 굿굿ㅋ

그렇게 출발한 셔틀~ 이제 정말 마카오와 빠염~~할 시간인가봐요 ㅠㅠ 아쉬움아쉬움ㅠㅠ


여기가 마카오 페리터미널이에요~


건너편에 터미널이 크게 보여요~ 저기까지 어떻게 가느냐~


지하차도를 통해 이동해요~


페리터미널 이정표를 보시고 움직입니다 

우리밈이 벌써부터 허리가 아파서 우짜누~ 


터미널 1층


매표소는 2층에 있어요~ 가운데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페리티켓창구로 갑니다


티켓 창구 표시가 되어있는곳으로 이동


이때 시간이 오후 5시쯤 사람이 엄청 많네요~


안개때문에 연착이 되어

침사추이로 가는 페리 티켓이 취소 또는

밤 10시 이후 티켓, 그외엔 매진입니다 ㅜㅜ


마카오 도착할때부터 안개가 심하더니

결국 이런 사단이 나는군요..


어쩔수 없이 3시간이상을 대기해야하는 사태가 벌어졌어요


겨우 예매한 밤 8시 45분 티켓은 침사추이(구룡)가 아닌 셩완(홍콩섬) ㅠㅠ 

다른 한국 분들은 밤 11시 티켓도 끊었더라구요


우리 숙소는 침사추이에 있는데..ㅠㅠ 그래도 이게 어디야!! 홍콩으로 갈수 있다는게 어디야!! 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그렇게 3시간이 흐르고 그렇게 5시간도 흘렀어요...

8시 45분 티켓도 무용지물..

안개가 점점 더 심해져서 결국 밤 11시가 넘어서야 페리에 탑승할 수 있었어요..

하루를 버린셈이죠.. ㅠㅠ


페리에 탑승전 페리티켓에 좌석스티커를 붙여줍니다.

저는 32열 M 자리

보통 M열 32번자리 라고 할텐데 좀 틀린 좌석시스템이더라구요~ 


그렇게 6시간이 넘는 대기시간을 버티고 1시간을 페리를 타고 이동해

홍콩(셩완)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12시 40분쯤..


셩완역에서 MTR을 타고 침사추이를 가기엔 막차시간이 10분밖에 남아있지 않은 상태..

캐리어라도 없음 뛰기라도 할텐데 우린 쿨하게 포기했어요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요금소에서 요금을 내야해요~

홍콩섬(셩완)페리터미널에서 침사추이까지 택시요금은 톨케이트비용을 포함해서

HK$ 90 이 나왔어요 한화로 1만3천원이 조금 넘게 나온 금액이죠

저희는 정말 저렴하게 잘 온것 같아요~

다른 분들 이야기 들어보니 홍딸로 200을 줬다며...ㅋ ㅋ


어디가든 바가지는 조심합시다^^


둘째날부터 홍콩에서 우리가 보낼 숙소는 침사추이역 바로 앞이였어요 

저렴하게 맨션을 잡았지요^^ 


마카오 갤럭시 리조트에서 오후 3시반쯤 먹은 햄버거가 다였던 우리..

11시간동안 아무것도 못먹은셈이죠 

내돈주고 여행와서 왜 굶고 있냐는!! 



문닫은 가게들이 많아서 맨션 뒷건물 yummy yummy에서 에그타르트 하나씩 먹고 

편의점을 털어 숙소에서 한잔 하고 마무리를 할까 합니당ㅋ


이제 홍콩 포스팅을 열심히 해야겠네요^^




다음 포스트

[침사추이 딤섬 맛집 카터킹]


http://vinsfins.tistory.com/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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