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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OKA

[후쿠오카 자유여행] 하카타역에서 후쿠오카타워 , 모모치해변 가는방법 / 마리존

by VINSFINS 2016.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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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자유여행] 둘째날

하카타역에서 후쿠오카타워 , 마리존, 모모치해변 가는방법


우오베이스시에서 아침 겸 점심도 해결했고 이제 일정대로 모모치 해변으로 가볼거에요~

하카타역 통로를 통해 하카타버스터미널로 이동하는길에 본 꽃집

나이가 먹어가는지 꽃에는 관심도없던 여자였는데 길가다 멈춰서서 꾀 오랫동안 구경했네요

​​하나하나 정성스레 만들어진 꽃다발. 너무너무 이쁘자나~

​꽃구경을 마치고 하카타버스터미널에 도착했어요

1층 6번플랫폼에서 306번 버스를 타고 이동(사진은 6번 플렛폼 줄이 5번까지 있는 사진입니다ㅋ)

버스를 타고 20분쯤 지나 후쿠오카타워 방송이 나오면 내리면 되세요~

대부분 사람들이 후쿠오카타워에서 많이 내려요​

​후쿠오카에서 처음 타보는 버스. 차량 앞쪽 요금표시판이 신기했어요.

참 일본 버스는 뒷문으로 타서 앞문으로 내리는 시스템이니 우리나라 처럼 앞문으로 타시면 안돼요~ ^^

뒷문에서 오를때 버스티켓 발권기가 있어요. 탑승한 정류장 번호가 찍혀서 나옵니다. 

하카타버스터미널은 1번이구요 화면에 보이는것처럼 1번은 230엔. 후쿠오카타워까지 230엔으로 갈수 있어요.

내릴때 티켓과 230엔을 준비해서 버스기사님 왼쪽에있는 통에 넣으면 됩니다.

잔돈을 거슬러주지 않으니 동전을 미리 준비해야해요

만약 동전이 없는 경우 앞쪽에 동전을 바꾸는 교환기가 있으니 지폐를 넣고 동전으로 바꿔서 내셔도 되세요^^

하지만 저는 깜빡하고 뒷문에서 오를때 티켓을 뽑지 못했어요 ㅋㅋㅋ

하카타버스터미널에서 탄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버스티켓 없이도 230엔 내고 내릴수있었어요ㅋ

​후쿠오카 타워 버스정류장에 내리면 바로 후쿠오카타워가 웅장하게 보입니다 

​후쿠오카타워, 모모치 해변으로 가는길

수십개의 천막이 펼쳐져 있는 거리를 지나갔어요 꼭 우리나라의 야시장(?)같은 모습이랄까요.ㅋ

전용 안경을 쓰고 비행게임을 체험하는 곳도 있었구요

여러 먹을거리도 많이 있었어요

​후쿠오카타워 앞쪽 무대에서는 잘은 모르겠지만 일본의 걸그룹(?)

7명~8명되는 소녀들이 아주 신나는 무대를 만들어주었어요

촬영금지여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정말 많은 팬들이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랬어요 ㅋㅋ

후쿠오카 타워를 지나 모모치 해변 입구에 다다랐어요. 요기서 한방! ㅋ

​사진에선 강렬한 태양이 보이지가 않는군요 정말 쪄죽는줄 알았는데..ㅋ​

너무 너무 예쁘던 모모치 공원의 [마리존]

일본 최초로 인공 지반 위에 세워진 해상리조트시설이에요

지금은 교회나 웨딩홀로 사용중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방문했을때도 결혼식이 진행중이더라구요​​

홀안에서 결혼식을 마치고 풍선을 날리기위헤 단체로 야외로 나오는 모습부터​​

축하 환호와 함께 풍선을 날리는 모습까지 볼수있었어요

이런 야외에서의 결혼식 여자들의 로망이기도 한데 말이죠^^;

마리존 옆쪽으론 이렇게 모모치해변의 모래사장이 보여요

일요일이라 휴가 나온 가족들도 많이 보였어요

​빅바나나에서 간단하게 요깃거리를 즐기려던 우린

꼬치구이 열로 인해 , 푹푹 찌는 폭염으로 인해 바로 포기했어요

이 사람들은 어떻게 버티는걸까.. ㅠㅠ​​​

​해변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 킴미 ㅋ 

저 멀리 힐튼 호텔과 야후돔도 보이네요. 후쿠오카 돔이라고도 불리고 소프트뱅크 호크스돔이라고도 불리우죠~

소프트뱅크 유니폼을 입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봤어요

지금은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뛰고있는 이대호 선수, 아직 소프트뱅크 소속이었더라면 야구경기를 보러갔을텐데 말이죠 ㅋㅋ

​사진으로는 심각했던 더위가 느껴지지 않지만 ㅋ 우린 더위를 피해 카페에 들어가기로 했어요

마리존 입구에 있는 에이벡스(avex) 카페는 다음에 포스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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